비발디파크는 야외도 상당히 잘 꾸며져 있다.

 

여름엔 스키장이 녹색 잔디로 덮여 있고 나무들은 푸르다.

 

조경도 이쁜 편이고...

 

야외를 그저 슬렁슬렁 산책해도 좋았다.

 

물론 여름의 하이라이트인 오션월드에서 즐기는 것도 빼먹지 않았다.

 

오션월드는 겨울에만 가봤는데 여름의 오션월드는 체감상 세배는 크게 느껴졌다.

 

야외까지 개장하고 사람까지 북적이니 말이다.

 

 

 

 

 

 

 

 

 

 

오션월드 정문??

 

 

 

 

 

 

녹색빛 가득한 비발디파크 야외모습들 감상하며

유유자적 걸어다니던 시간들

오션월드에는 사람이 많지만

비발디파크를 돌아다니는 사람은 많지 않아서

한가로웠다.

 

 

 

 

 

 

 

 

 

 

 

중간중간 그네의자가 있다.

그리고 신경쓴 티가 나는 꽃장식도 눈요기거리이다.

 

 

 

 

 

 

 

 

 

 

 

 

 

 

 

비발디파크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오크동.

 

 

 

 

 

괜히

한번 들어가본다.

객실사진을 보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던데...

 

 

 

 

와우

로비는 삐까뻔쩍~ ^.^

 

 

 

 

 

 

 

 

오크동앞엔 가든비어라고 맥주마시고 안주마시고 뭐 그런 야외장소가 있는데

안주가격이 너무너무 비싸다는...

 

 

 

 

 

 

 

여긴 가장 최근에 지어진 체리동.

민트색 지붕이 쌍콤함을 준다.

체리라는 글자와 그 옆에 새그림도 귀엽고...

신혼부부들만 모여사는 아파트같은 느낌이다. ㅎㅎ

 

 

 

 

 

 

 

 

 

날씨도 좋고

푸른 잔디밭도 이쁘고....

겨울엔 슬로프인데

여름엔 골프장으로 사용중인듯....

뭐 그닥 볼건 없지만

탁 트인 전경을 바라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했다.

 

 

 

  

  

 

 

 

 

 

 

한쪽에선 아이들이 엄마아빠랑 신나게 뭔가를 타고 있다.

우리집 아이는 아직 어려서 구경만...

 

 

 

 

 

 

 

 

 

 

 

자연사박물관이라고 있길래 들어가봤다.

 

 

 

 

 

 

 

 

 

 

곰이냐 개냐....

 

 

 

 

 

 

 

분위기가 좀 기괴한게....

은근 재밌네? ㅋㅋㅋㅋ

 

 

 

 

 

 

 

 

 

실감나게 날라댕기는(?) 물고기들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대충 이런 분위기이다.

사람이 우리말고 없숴...

밤되면 얘네 다 살아나는거 아녀? ㅎㄷㄷ

 

 

 

 

 

 

가까이서 보면 털도 막 뭉팅이로 빠져있고 그렇다.하하;;

 

 

 

 

 

 

 

까마구 카리스마

까마구 맞나??

 

 

 

 

 

 

 

동물들이 웃겨서(?) 동물위주로 찍었는데 다른 것들도 쬠 있긴 하다.

 

 

 

 

 

 

비발디파크 산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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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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