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찾은 빕스.

요새 식당에 갈 일도 없지만 가게 되면 부페가 가고 싶었다.

이거저거 엄청 많이 먹고 싶은 욕심에 -.-ㅋㅋ

어쩌다 보니 빕스를 안간지 오래되었고 그동안 빕스가 먹을게 없어졌단 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부페가 땡겨서 다녀왔다.

근데.... 난 음식들 괜찮던데....  ㅋㅋ;;

 

가격은 평일런치 쿠폰써서 15900원

8월 31일까지 카카오톡에서 빕스를 플러스친구로 추가하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행사명은 우와한 할인쿠폰.

1인당 쿠폰하나씩 받아야 함.

 

 

원래는 현대백화점 10층에 있는 식당가를 갔는데 점심시간이라 사람들이 느무 많아서 빕스로 왔다.

빕스는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11층에 위치함.

백화점 4층으로 가서 연결통로를 이용해 유플렉스로 간 다음 10층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11층은 에스컬레이터를 타야한다. 헐..복잡ㅋ

우쨌든 잘 찾아왔음.

웨이팅이 좀 있어서 10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음.

 

 

오 창가자리.... 좋아보인다.

 

 

첫 접시 뜨러 갈때가 가장 설렘. ㅋㅋ

 

 

 

빠진 음식없이 찍으려고 노력했는데 다는 아니고 거의 찍은 것 같다.

부페는 참 찍기가 뻘쭘해 ㅠㅠ

근데 또 못된 블로거 습성덕에 자꾸 찍게 된다. ㅋㅋ

 

 

 

 

윤식당에서 나온 팝만두에 소스입힌 거

맛난다.

 

 

비교적 저렴한 부페임에도 초밥이 있어서 좋았음.

 

 

음료는 사진에 없지만 커피머신도 있었음.

 

 

 

퍼온 음식들...

다 맛있게 먹었음.

 

소프트 아이스크림

맛없음. 에~~ 부드러운 아스크림아니고 얼음이 너무 많이 들어간 맛이랄까? 서걱거린다.

사실 CJ에서 나오는 것들이 맛난 음식들이 많은데 GMO를 워낙 많이 수입하는 회사라 좀 께름칙하긴 하다.

GMO를 수입하고 어쩌고까진 그렇다 치더라도 분명 싫은 사람도 있고 덜 먹고 싶은 사람도 있는데 완전표시제 좀 시행하면 좋겠다.

최소 선택은 할 수 있게 해야지. 내가 사먹는게 뭔지도 모르고 먹는거 참 찜찜하다.

뭐 어쨌든 가끔가다 한번쯤은 걍 신나게 먹고 나오는 것도 좋은 것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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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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