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대짬뽕중의 한곳이라는 공주 동해원.

근데 그 5대짬뽕의 실체는 기냥 한 블로거가 꼽은 것을 기자가 기사화해서 퍼지게 된 것...

한마디로 알고보면 대단한건 아니라고....뭐 그렇다고....ㅎㅎ

 

동해원 짬뽕가격 7000원

 

그래도 예전에 갔을때 나름 맛있게 먹어서 어쩌다 또 들르게 된 동해원이다.

그떈 아주 오래된 시골집같은 분위기에 작은 공간이었는데

건물을 지어서 이사했다.

맛집스러운 느낌은 없어졌지만 공간도 넓어지고 돈을 더 잘벌게 되었을 것 같다. ㅋㅋ

 

 

 

동해원 영업시간은 아래와 같다.

 

 

 

 

 

대기번호를 앙증맞은 숟가락으로 나눠준다.

 

 

 

 

옛날 동해원의 모습은 이제 사진으로만 남았다.

 

 

 

 

이떄 날이 추워서 기다리는 분들을 위한 천막도 있었다.

 

 

 

 

드됴 식당안으로 들어옴.

복작복작 사람들이 가득차있다.

방도 있고 입식테이블도 있다.

 

 

탕수육을 한번 시켜보기로 했다.

 

 

 

 

생각보다 디게 빨리 나온 탕슉.

괜찮다.

근데 가격대비 양이 느무 쯕다. ㅠㅠ

 

 

 

탕슉 거의 다 먹을때 쯤 나온 짬뽕

이 빨간 국물 기억난다.

고기고명이랑 부추도....

암튼 동네 흔한 짬뽕이랑 조금 다른 스타일의 짬뽕이긴 하다.

나오는 길에 기다리고 있던 어떤 아저씨께서 1시간 기다릴만큼 맛있어요? 묻는 말에

20분정도는 맛있고 한시간은 맛없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다. 하핫~

난 솔직히 자주 먹을 수 있는 곳이 아니라 30분까진 기다릴 수 있을 것도 같고....ㅋ

Posted by 딸기우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뚱희 2018.08.01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가고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