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바나 강남점

미국남부가정식이라나?

친구가 요새 줄이 긴 식당이라고 한번 가보고 싶다해서 가게 되었다.

다행히 줄은 없었음 ㅎㅎ

 

 

위치는 신분당 강남역 4번출구로 나와서 358타워 2층에 있다.

스파게티랑 감자튀김을 먹었음.

많이 먹어본 이태리스파게티와는 또 다르게 진득?하면서 리치하면서 고소하면서 느끼한 그런 맛이다.

살 되게 찔것 같은 맛이랄까?

스파게티가 맛있어서 똑같은거 하나 더 시켰음 ㅋㅋ

 

 

강남 358타워

 

 

 

미국남부가정식이라니 뭔가 새롭다.

 

 

 

메뉴판이 잘 안보이는데 가격대는 스파게티가 만원중반대

세트메뉴도 있고 그렇다.

 

 

 

테이블셋팅.

 

 

 

역시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지 ㅋㅋ

 

 

 

 

일단 맥주부터 나옴.

스파게티는 거들뿐 오늘의 목적은 낮술이다.

밀맥주랑 서머스비? 사과맛나는 맥주인데 둘 다 아주 술술 넘어간다.

 

 

 

드뎌 나온 스파게티

루이스치즈스파게티이다.

생각보다 그릇이 아담한 사이즈

 

 

 

딱봐도 느글느글 느끼한 비주얼

근데 의외로 맛있어서 깜놀.

 

 

 

감자튀김은 밸루여....

저 생고기같은것도 그렇고 반숙도 싫고

 

 

 

안주삼아 요 두개로 시켰다.

 

 

 

근데 스파게티가 맛나서 하나 더 시킴 ㅋㅋ

생각만큼 느끼했지만 맥주랑 먹으니 입가심이 수시로 되서 괜찮았음.

미국 남부사람들은 가정에서 이런걸 매일 먹고 참 살이 많이 찌겠다 싶었다. ㅋㅋ

느끼하면서 고소하기도 하고 가끔 이런 맛이 땡길때가 있다.

 

 

Posted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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