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시장 - 회현역 5번출구

 

남대문 시장에서 많이 파는 것들.

외국인에게 선물할 한국적인 기념품

아이들 옷이 많다고 함 - 아동복거리가 있다고...

가방가게 모자가게도 많음 - 가격이 싼건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슈프림 짝퉁을 엄청 많이 팔고 있음.

길거리음식도 꽤 있음.

예전에 결혼준비할때 자개보석함이랑 그릇 등을 사러왔었다.

인사동같은 곳 보다 자개등 한국적인 공예품들이 훨씬 쌌던 기억이 있음.

그외에도 카메라가게도 좀 있고 암튼 이거저거 많이 판다.

 

반면 먹을만한 변변한 식당은 은근 없다.

여기저기 검색해서 알아낸 몇 곳들.

가메골 손만두 - 일요일 문닫음

육쌈냉면집 - 체인점인데 가메골손만두 문닫아서 갔는데 맛있음.

잡채호떡 - 원조는 일요일 문닫아서 원조가게에서 일하다가 나온 분이 차렸다는 곳에서 사먹었는데 맛있음.

칼국수골목

갈치골목 등이 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과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남대문시장.

시장으로 가는 길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이다.

 

 

 

 

새로 지은 남대문.

밤에 보니 야광조끼를 입은 사람이 지키고 있다.

이제 불안나겠지 ㅎㄷㄷ~

 

 

 

 

남대문시장으로 들어가보자~

 

 

 

길거리음식들이 많다.

몇년전에 왔는데 떡볶이 한접시에 만원받는거보고 외국인 후려치기 장난아니어서 기가 찼었는데

요샌 안그러나 모르겠다.

외국인도 그닥 많이 없고 일본인만 종종 눈에 띈다.

 

 

옛날 시장모습이 남아있는 느낌이다.

 

 

 

한국기념품가게

인사동보단 저렴했던 걸로 기억한다.

 

 

 

쪼꼬만 아기옷들.

근데 슈프림옷이 왜이리 많지? 아이것도 어른것도 많이 판다.

둘째 사주고 싶은데 마음뿐이고 잘 안사짐. 미안하다 아들아 ㅋㅋ

아이옷은 어느 상가에 많다는데 이름 기억이 안남 ㅠㅠ

 

 

 

 

시장대표먹거리 설탕바른 빵들

 

 

 

족발집도 많았음.

 

 

 

 

갈치골목

이름답게 비린내가 작렬하는 골목이다.

뜨거운 여름날 비린내에 놀라 뒷걸음질쳐서 나옴.

그리고선 저녁에 다시 와서 먹었다능 ㅎㅎ

 

 

 

희락갈치가 유명하다는데 일요일이라 문을 닫았음.

 

 

 

그리고 또 유명하다는 남대문 가메골 손만두

여기도 일요일이라 문닫음 ㅠㅠ

 

 

 

그리고 그 근처에 칼국수 골목이 있다.

칼국수도 땡기긴 했는데 너무 더워서 에어컨있는 식당으로 가고 싶어서 패쓰

 

 

 

이거 저거 구경해본다.

 

 

 

안경점도 유난히 많았음.

 

 

 

사람이 북적거리는 무조건 1000원 가판대

 

 

 

 

남대문시장 잡채호떡이 유명하다길래 먹어보려고 했는데

원조가게는 일요일이라 역시 문닫음 ㅠㅠ

그래서 그냥 그 근처에서 먹었다.

야채호떡이 잡채호떡이라고 함.

 

 

 

간장을 살짝 끼얹어 줬다.

생전처음 먹어보는 스따일의 호떡.

맛있었다. 무척 ㅎㅎ

원래 호떡도 좋아하고 잡채도 좋아해서 그런가? 너무 맛있었음.

 

 

 

갈 곳이 없어 저녁에 또 온 남대문시장.

8시 넘어가니 파장분위기이다.

 

 

군복골목이라는 곳도 있네 ㅎㅎ

역시 시장구경은 재밌음^^

 

Posted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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