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플로라 호텔은 겉모습은 소박한 관광호텔느낌인데

안은 의외로 화려하고 멋지다.

야외정원은 엄청 넓다고 하고 수영장도 좋아보이고....

암튼 반전있는 호텔.

겨울에 가도 좋았지만 춥지 않을때 가면 정원도 산책하고 여름이라면 야외에서 수영도 하고

즐길거리가 더 풍부할 것 같단 생각이 든다.

나중에 춥지 않을 때 다시 한번 찾고 싶은 호텔.

 

 

평창 켄싱턴플로라호텔의 외관

 

 

 

 

 

겉모습과 사뭇 다른 느낌의 로비.

화려하고 깔끔하다.

 

 

 

 

로비에선 올림픽 관련해서 여러 물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예전 올림픽 금메달부터 소장품 등등...

 

 

 

 

구석구석 이쁘게도 꾸며졌다.

 

 

 

 

 

우리 연아님의 모습을 표현한 조형물.

 

 

 

 

1층 한구석엔 루켄이라고 아웃도어 옷가게가 있다.

여기서 본 옷이 괜찮아서 인터넷으로 더 싸게 삼 히히^^;;

 

 

 

 

결혼식장도 있고 워크샵같은 것을 하는 공간도 있는 듯 했다.

 

 

 

편의점도 있음.

 

 

 

 

눈길을 잡아끄는 멋진 계단을 올라가면 2층이 나온다.

 

 

 

 

2층도 화려함.

 

 

 

그리고 2층의 메인은 코코몽 키즈라운지.

투숙객이면 무료로 이용가능.

 

 

 

다양한 키즈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음.

무료인것도 있고 돈내는 것도 있고 그렇다.

 

 

 

 

샹들리에 때문인지 엄청 럭셔리해보이는 놀이방 ㅎㅎ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도 넉넉히 준비되어 있다.

 

 

 

위에서 내려다본 1층

 

 

 

 

여긴 조식을 먹는 식당인 1층의 카페 플로리

 

 

 

조식때도 이쁘다 느꼈지만 저녁에 가니 더 이쁘다.

 

 

 

호텔패키지에 포함된 맥주셋트를 먹으러 갔던 것...

 

 

 

기회가 된다면 저녁에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엘리베이터는 낡았지만 샹들리에를 달아서 분위기가 좋음.

 

 

 

 

역시 조명이 켜지면 뭐든 더 이뻐보인다.

 

 

 

 

 

정원이 이쁘대서 산책 좀 할까 했는데 너무 춰 ㅠㅠ

야외 수영장.

 

 

좀 더 돌아보고 싶었지만 귀때기가 떨어져 나갈 것 같아서 포기 ㅠㅠ

그 와중에도 정원을 잘 꾸며놓았구나 생각이 들었다.

오른쪽 불켜진 창이 실내수영장.

노는 사람들이 있는거 보니 물이 따뜻한가 싶기도 하다.

 

 

 

건물에서 내려다본 야외수영장과 프랑스 정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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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 [강원도] - [평창] 켄싱턴 플로라호텔 객실후기 (슈페리어 패밀리 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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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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