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오픈했다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가보았다.

어쩌다보니 여기서 약속이 생겼다 ㅎㅎ

공항오면 여행가고 싶고 그럴텐데 요새는 그냥 그렇네 또...

암튼 제 2여객터미널은 1터미널이랑 비슷한 느낌인데 더 작고 한산해서 좋더라는....

대한항공이랑 몇개 유럽국적기들만 취항한다고 한다.

생각보다 맛집들이 몇개 있다.

삼송빵집, 삼진어묵, 전주에서 유명한 가족회관, 광장시장에서 유명한 순희네빈대떡, 쉑쉑버거 등...

 

 

 

 

지하층모습

식당들은 주로 지하에 몰려있음.

공항 식당들은 SPC가 장악.

 

 

 

키큰 야자나무? 아니 나무라고하기엔 작고 야자풀? ㅋㅋ

암튼 초록식물이 삭막함을 덜어준다.

 

 

 

병원이랑 약국도 나란히 있네

 

 

 

1층 도착층으로 올라가봄

구조는 1터미널과 비슷.

 

 

 

삼송빵집은 1층에 있다.

옥수수빵 사온다는게 깜빡했네...

 

 

 

 

2층 건너뛰고 3층 출발층으로 올라왔다.

 

 

 

 

중앙에 장식물.

자세히보니 한글자음모음이다.

색이 변하는데 이쁘다.

 

 

 

 

털같은 풀을 뒤집어쓰고 있는 커피숍과 빵집.

 

 

 

전망대도 있네?

 

 

 

 

4층에 올라가서 바라본 공항 모습.

 

 

 

 

4층엔 왼편에 하나 오른편에 하나 가게가 두군데 있었다.

 

 

 

 

4층에서 한층 또 올라오면 전망대로 가는 길이 나온다. 죽 걸어가면 왼쪽은 전망대와 카페 오른쪽은 인천공항 모형과 설명이 있는 전시관

 

 

 

 

왼편 전망대

 

 

 

 

오른쪽 전시관

 

 

 

 

로봇이 계속 뭐라고 하면서 사람들을 쫓아다닌다.

아마도 원하는 사람을 따라다니며 안내를 해주는 듯 했다.

 

 

 

 

안내가 끝나면 인사하고 바로 쿨하게 뒤돌아서서 다른 곳으로 간다. ㅋㅋ

 

 

 

동영상으로 돌아서 가는 로봇의 뒷모습을 찍어봄.

 

 

 

 

 

 

 

전망대 공간.

 

전망대에서 바라본 활주로 동영상

이상 끝~!

 

 

 

Posted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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