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M

채선당은 샤브샤브로 유명한 곳인데 M이 붙은 이곳은 샤브샤브가 기본으로 나오고 샐러드바가 추가된 것이다.

샤브샤브가 메인이라 샐러드바는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알찬 구성이었다능....

메인메뉴를 주문하면 샐러드바는 기본으로 이용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오후 2시반부터 5시반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다.

 

 

작전역근처에 상가가 모여있는 곳이 있는데 이곳 2층에 위치.

엘리베이터를 암만 찾아도 못찾겠음.

유모차는 들고 올라가야 한다.

 

기존 채선당보다 세련된 모습의 매장이다.

 

채선당M의 가격은 아래와 같다.

 

원산지표시도 잘 적어놓음.

맘에 든다. ㅎㅎ

 

매장내부모습

11시반부터 시작인줄 모르고 11시에 갔는데 다행히 쫓아내지 않으심 ㅋㅋ;;

주문은 11시반부터 가능하다.

 

일찍 온 덕에 일빠로 샐러드바를 둘러보게 됨.

 

방금 차려진 음식들이라 깔끔한 비쥬얼.

 

평소 샤브샤브에 넣을 채소가 더 있었음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곳에선 채소를 맘껏 가져다 먹을 수 있다.

근데 또 다른 음식들이 있으니 그르케 많이 먹게 되진 않더라는...

 

소스들...

하얀건 요거트

 

샐러드바는 내 기대보다 음식들이 맛난게 꽤 있고 구성이 알찬 느낌이다.

채선당에서 샤브샤브 먹을 때면 마지막에 먹는 죽밥도 이렇게 셀프로 준비되어 있다.

살충제계란떄문인지 계란은 찾아볼 수 없었다.

계란이 하이라이트인디....

 

파스타는 아직 나오지 않음.

왼쪽의 굵은 국수같은건 국수가 아닌 떡볶이.

 

나름 구색맞춘 디저트

쿠키와 케익이다.

사진엔 없는데 파인애플도 있었음.

 

 

음료는 커피와 아이스티 두종류가 있음

 

 

메인메뉴 샤브샤브

 

 

메인인 샤브샤브보다 샐러드바의 음식들을 더 맛나게 먹은거 같다. ㅎㅎ

 

월남쌈도 싸먹을 수 있다능...

샤브샤브도 먹고 약간의 부페도 경험하고 이거저거 다 먹고 싶은 나에게 적당한 곳이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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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6 - [서울/강서 - 김포공항] - [발산역] 채선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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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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